Microsoft 365 업무 자동화 구축·운영

팀이 반복하는 일을 스스로 돌아가는 업무 흐름으로 만듭니다.

Outlook, Teams, SharePoint, Power Platform과 Azure 전반의 반복 업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AI 워크플로로 바꾸고,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끝까지 책임집니다.

원격으로 업무 하나부터 시작합니다. 판단이 필요한 곳에는 사람의 승인을 남깁니다.

처음 시작하기 좋은 업무 - Microsoft 도구는 이미 있습니다. 그 사이를 연결하는 업무 흐름이 없을 뿐입니다.

사람들이 매주 되풀이하는 업무 하나부터 시작합니다. 첫 범위를 좁히면 전사 혁신 프로젝트를 벌이지 않고도 실제 권한과 예외, 승인 지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01워크플로 예시

공유 메일함 분류

들어오는 요청을 분류하고 담당자를 지정해 근거에 맞는 답변 초안을 준비합니다. 발송 여부는 사람이 결정합니다.

Outlook / Teams / Power Automate

02워크플로 예시

문서 검토와 승인

SharePoint 문서가 적절한 검토자를 거치도록 하고 버전 이력과 승인 기록, 명확한 최종 결정을 남깁니다.

SharePoint / Approvals / Power Automate

03워크플로 예시

정기 경영 보고

여러 팀의 업데이트를 같은 형식으로 모으고 빠진 내용을 표시해 경영진이 검토할 첫 초안을 만듭니다.

Teams / SharePoint / Azure OpenAI

FOUNDER NOTE · 2026

번역 자동화를 운영하면서, 번역 외에도 AI로 단순화할 수 있는 반복 업무가 훨씬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.

2026년 현재, 저는 Co-op Translator의 초기 프로토타입 개발에 참여한 뒤 메인테이너로서 개발과 유지보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. 이 도구는 Generative AI for Beginners와 AI Agents for Beginners를 비롯한 Microsoft 교육 저장소의 번역을 자동화하는 데 쓰입니다. 기여자가 직접 하던 번역 작업을 Azure OpenAI와 Azure AI Vision 기반 워크플로로 바꾸고 Co-op Translator와 Localizeflow를 운영하면서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.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과 실제 업무에서 안정적으로 계속 돌아가게 만드는 일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.

Reliable Workflow는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.

송민석

Microsoft AI MVP · Azure Co-op Translator 메인테이너

업무 하나에서 프로덕션까지 - 첫 범위는 작게. 운영 책임은 끝까지.

플로가 한 번 실행됐다고 일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. 처음부터 책임 주체와 보안, 장애 복구, 변경 대응까지 함께 설계합니다.

고객 요청 워크플로

Microsoft 365

프로덕션 준비
  • 요청 수신

    Outlook

    완료

  • 분류와 초안

    Azure OpenAI

    완료

  • 사람 승인

    Teams

    검토 필요

  • 기록과 전달

    SharePoint

    대기

고객 테넌트 권한 정책 적용
  • 현황 파악. 실제 업무와 의사결정 지점, 사용자, 데이터, 수작업 비용을 파악합니다.
  • 파일럿. 현실적인 테스트 데이터와 승인 지점, 성공 기준을 갖춘 워크플로를 만듭니다.
  • 배포. 테넌트 권한과 보안 정책, 담당 체계, 프로덕션 지원 환경에 맞춥니다.
  • 운영. 실행 상태를 살피고 실패를 해결합니다. 도입 현황과 결과를 측정해 꾸준히 개선합니다.

작게 시작하는 첫 제안 - 2주 안에 업무 하나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검증합니다.

PoC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합니다. 이 워크플로를 프로덕션에 적용할 가치가 있는가? 범위와 접근 권한, 테스트 데이터, 고객 측 담당자가 준비되면 2주 일정이 시작됩니다.

01

현재 업무 흐름도

업무 단계와 담당자, 의사결정, 예외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합니다.

02

작동하는 프로토타입

합의한 샘플 데이터로 테스트한 Microsoft 스택 기반 워크플로를 제공합니다.

03

프로덕션 전환 판단

테스트 결과와 위험, ROI 가정, 다음 구축 범위를 정리합니다.

책임 있는 자동화 설계 - 자동화는 반복을 없애야지, 책임을 없애서는 안 됩니다.

  • 고객이 소유한 환경. ID 체계와 권한, 데이터 정책은 고객의 Microsoft 환경을 중심으로 관리합니다.
  • 명확한 승인 지점. 고객 대응이나 재무, 법무, 보안에 영향을 주는 작업은 확정 전에 사람이 검토할 수 있게 합니다.
  • 눈에 보이는 운영. 가동 후에도 실행 내역과 예외, 실패, 담당자를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.

반복 업무 하나를 가져오세요.

자동화하기 좋은 업무인지, 2주 PoC에서 무엇을 증명해야 하는지, 사람의 판단을 어디에 남겨야 하는지 함께 정합니다.